home > 뉴스 센터 > 기타  
 

  니가타현 출신 캘리그래퍼 히라노소겐 선생님 서울에서 개인전 개최
  조회수 : 367 2016-11-11 오전 10:55:53
  10월26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 은평 문화예술회관에서 니가타현 도카마치시(구 가와니시마치) 출신 캘리그래퍼 히라노소겐 선생님의 개인전 “Soul Drawings 2016 in Seoul” 이 개최되었습니다.
 2002 FIFA월드컵 공식 포스터를 한국의 예술가 변추석 선생님과 공동제작 한 것을 계기로 한국과의 교류를 시작한 이래, 열정적인 교류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개인전 또한 지인의 제안으로 개최를 하게 되었습니다.
 히라노 소겐 선생님은 “예술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이 아니라 인류 모두의 것”이라는 신념으로 자신의 작품과 예술활동을 통해 메시지를 세계인에게 전하는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내년에도 한국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여 서예를 통한 교류를 도모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