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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프파티쉐 전문학교 학생이 서울에서 초콜릿 만들기를 배웠습니다.
  조회수 : 271 2016-12-01 오후 4:40:22
  11월8일 니가타시 셰프파티쉐 전문학교가 서울 성동구에 있는 쇼콜라티에 코리아 “Pas de deux”를 방문하여 교류회를 진행했습니다.
쇼콜라티에 코리아는 현재 한국 내 27곳에서 초콜릿 전문가 “쇼콜라티에”를 육성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양교은 2013년에 학술 교류 협정을 맺었으며, 교류는 이번이 4번째입니다.
조리 및 제과를 공부하는 니가타 학생 28명이 각각 초콜릿 만들기를 기본으로 쵸콜릿으로 장미를 만드는 장식 기술에 대해 배웠습니다.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손짓, 발짓으로 소통하면서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데코레이션하는 과정에서는 각각의 이름을 한글로 어떻게 쓰는지 가르쳐주며 교류를 돈돈이 하였습니다.
셰프파티쉐 전문학교의 나가노선생님은 “학생들이 적극적이고 즐겁게 수업을 받아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쇼콜라티에 코리아와의 교류를 지속해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