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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타 마츠리

매년 8월 7일~9일 여름을 장식하는 sldlrkxk 제일의 축제. 불꽃 놀이와 신여(신을 모신 가마) 나르기도 볼거리지만, 뭐니뭐니 해도 중심가를 가득 메운 2만 명의 사람들이 니가타 진구라는 민요에 맞춰 춤을 추며 행진하는 오오민요나가시(민속춤 행렬)이야말로 빠뜨릴수 없는 볼거리이다.
 
• 시로네 큰 연 싸움 대회

시로네시는 연 싸움으로 유명한 고장이다. 상대 연을 이기기 위해 작전을 짜고 적진으로 날아든다. 연 박물관에서 연 싸움의 역사를 공부해 보자.
 
• 무라카미 다이사이

에도시대 초기부터 이어진 전통적인 축제로 매년 7월 6일~7일 사이에 열린다. 신여(신을 모시는 가마) 행렬의 가장 볼거리는 붉은 색과 검은 색으로 퇴주를 입힌 호화찬란한 수레 ‘오샤기리’이다.
 

• 여우 시집가기 행렬

이 지역에 전해지는 전설과 결혼 풍습에서 탄생한 독특하고 환상적인 축제. 여우 분장을 한 신부가 108명의 시종을 거느리고 마을 안을 행진한다. 매년 5월 3일에 개최된다.
 
• 나가오카 마츠리

8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행사로 오오민요나가시(민속춤 행렬)와 신여 나르기, 불꽃 놀이 등의 행사가 개최된다. 지상 600m, 직경 650m의 삼척 크기의 연화포와 나이아가라, 대 스타마인(불꽃 속사) 등 2만 여 발의 불꽃이 밤하늘을 장식한다.
 
• 기온 가시와자키 마츠리

매년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에 걸쳐 오오민요나가시(민속춤 행렬), 해상 불꽃 놀이 등이 개최되는 가시와자키의 여름 축제. 해상 불꽃 놀이는 니가타현의 삼대 불꽃 놀이 중 하나로 꼽힌다.
 

• 소 싸움

국가 주요 무형 문화재.
황소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싸우다 어느 한쪽 소가 머리를 돌리고 도망가면 지게 된다.
 
• 다라이부네

사도섬 오기항의 상징으로 마치 큰 대아 모양의 배이다. 파도가 거친 바다에서 전복, 미역, 소라 등을 채취할 때 실제로 사용했던 배로 오기항에서는 누구라도 관광용 다라이부네를 타 볼 수 있다.
 
• 사도 오케사

사도를 대표하는 민속 춤으로 일본에서는 그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뱃사람들에 의해 큐슈 지방으로부터 전해져 금산에서 불리면서부터 ‘오케사’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 노(能)

노는 일본 상류층의 전통 예능으로, 사도는 노가 일반 서민들 사이에 퍼진 일본에서도 아주 특이한 지역이다.
 
• 분야닌교

국가 주요 무형 민속 문화재로 지정된 인형극. 샤미센이라는 일본 전통악기의 음률에 맞춰 인형이 우아하면서도 격정적인 애수 띤 춤을 춘다.
 
• 고도

사도 섬을 거점으로 국제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전통 북 연주 단체. 일본 전통 예능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단체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