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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 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협곡으로 알려진 노르웨이의 하이당에르 피오르드와 견줄만하다 하여 그 뜻을 직역한 센카쿠 만이라고 이름 지어졌다.
센카쿠 만의 일부 지역은 해저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오오노가메 / 후타츠가메

사도 북단에서 바다를 향해 솟아 나온 거대한 바위로 사도섬을 대표하는 경승지. 오오노가메는 해발 167m 높이의 거대 바위. 후타츠가메는 두 마리의 거북이가 바다 위에 엎드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두 마리의 거북이" 라는 뜻의 후타츠가메라 이름 지어졌다.
 
• 야시마섬 / 쿄지마섬

2개의 바위섬이 아름다운 경치를 빚어낸다. 야시마 섬은 옛날 질 좋은 화살을 만들기 위한 대나무를 공급하 곳이었으며, 쿄지마 섬은 명승이 표착하여 독경한 섬이라하여 이름 지어졌다.
 

• 따오기

국가 천연 기념물로서 국제 보호새이기도 한 따오기는 사도섬을 상징하는 새. 현재 약 60 마리의 따오기가 보호 센터에서 길러지고 있으며, 관광객은 조금 떨어진 곳에서 따오기를 관찰할 수 있다.
 
• 금산

도쿠가와 막부 300 년간의 재정을 뒷받침했던 금산. 그 옛날 갱도가 만들어졌던 길을 따라 들어가면 전동 인형이 당시의 채굴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사도 봉행소
(奉行所, 무가시대의 행정 관청)


1601 년에 사도 금산에서 큰 광맥이 발견되자 1603 년 아이카와에 세워진 나라의 관청.
수 차례에 걸친 화재로 인해 완전 소실되었으나 오랜 세월을 넘어 2001 년 같은 자리에 새로이 그 모습이 복원되었다.
 

• 묘센지사 (寺)

니가타현에 단 하나 뿐인 오층탑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 이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진 니치렌종의 사찰.
 
• 렌게부지사 (寺)

일본에 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홍법대사가 세웠다는 사찰로, 7월이 되면 경내 곳곳에 수국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룬다. 수국사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하다.
 
• 슈쿠네기 취락

슈쿠네기는 에도시대 운송선업 마을로 발전한 "센고쿠선과 선공들의 마을”. 민가 2동이 복원되어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국가의 "중요 전통 건축물군 보존 지구" 로 지정되어 있다.
 

• 사도 노가쿠노 사토

사도섬은 노(能)가 서민들 사이에 깊게 퍼져 있는 독특한 지역이다. 노가쿠(能) 관에서는 노의 매력과 노의 섬 사도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노 로봇과 노에 관한 귀중한 문헌 등이 보존되어 있다.

* 노(能) : 일본의 전통예능.
 
• 사도 역사 전설관

사도섬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박물관. 움직이는 로봇, 빛과 소리가 만들어 내는 역사 플로어와 사도에 전해 내려오는 민화를 하이테크 말하는 로봇이 재연하는 플로어로 나뉘어 있다.
 
• 니시미카와 골드 파크

이 곳에서는 사금 채취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매점에서는 액세서리 등 금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 다라이부네

오기항의 명물 다리부네는 파도가 거친 바위틈에서 미역과 전복, 소라 등을 따기 위해 실제로 사용되던 배. 오기항 안에서라면 누구든지 관광용 다라이부네를 체험할 수 있다.
 
• 사도 오케사

사도섬을 대표하는 민요로 전국적으로도 그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뱃사람들에 의해 규슈에서 전해졌다고 일컬어지며, 금산에서 불리게 되면서 "오케사" 라 불리게 되었다.
 
• 오니 다이코

오니 다이코는 귀신의 탈을 쓰고 북을 치는 북춤으로 악령을 쫓아내고 풍작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 흔히 축제 등에서 볼 수 있다.
 

• 분야닌교 (文人形)

국가의 중요 무형 민속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인형극.
샤미센 선율과 노래에 맞춰 분야 인형은 우아하면서도 격정적인 애수 띈 자태로 춤을 춘다.
 
• 고도 (鼓動)

사도섬을 거점으로 국제적인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와다이코(일본식 북) 연주단. 매년 8월 사도에서 열리는 국제 예술제인 "Earth Celebration" 을 사도시와 공동으로 주최함으로써 세계 각지의 민속 음악 및 예능, 사람들과의 교류의 장으로 승화시켜 특색 있는 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 사키오리

낡은 면을 얇게 찢어 짠 사도 전통 직물. 최근에는 의류 뿐 아니라 가방이나 테이블보 등과 같은 다양한 민예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 해산물

바다로 둘러싸인 사도섬은 해산물의 보고. 대구, 새우, 게, 오징어, 전복, 해조류 등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어패류를 1 년 내내 즐길 수 있다.
 
•오케사 감

사도는 옛부터 감 재배가 활발한 지역으로, 씨 없는 품종인 오케사 감은 ‘ 히라타네나시 ' 라고 불리기도 한다. 오케사 감으로 만든 와인과 젤리 역시 여행 선물로 인기가 많다.
 
• 무묘이야키

이산화철과 점토로 빚어진 “ 무묘이 ” 라 불리는 도기. 매우 단단하며 두드리면 맑은 소리가 난다. 또한, 쓸수록 광택이 고와진다.